
서가원은 좋은 재료를 이용한 김밥 전문점이다. 이번 신 메뉴는 100% 국내산꼬막을 활용해 ‘꼬막비빔밥’과 ‘꼬막소면’, ‘꼬막볶음밥’ 등으로 출시됐다. 지난 9월 19일부터 4개 직영점을 시작으로 전국 가맹점에서 순차적으로 적용돼 판매 중이다.
특히 이번 신 메뉴는 신선한 꼬막 재료를 이용하는 만큼, 한정판매 메뉴로 선보여 소비자들의 구미를 잡아 당기고 있다. 꼬막비빔밥은 쫄깃한 제철 꼬막에 신선한 산채나물을 더한 황금레시피로 만들어 냈다.
꼬막소면은 국내산 꼬막을 새콤달콤하게 무쳐 내 쫄깃한 소면과 함께 비벼먹을 수 있는 무침요리다. 꼬막볶음밥은 꼬막과 볶음밥의 조화로 담백함을 한껏 살려내 남녀노소 누구나 제대로 된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다.
서가원 관계자는 “자사는 소비자들의 입맛과 최신 외식업계 트렌드에 관한 메뉴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올해 하반기, 다양한 식재료를 접목한 꼬막 신 메뉴 3종을 한정적으로 선보이게 됐다”라며,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호응이 매우 뛰어나 하반기 전국 가맹점 매출 상승에도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정부는 프랜차이즈 가맹사업과 관련해 ‘가맹점주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생애주기 전(全)단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당정회의에 따르면 향후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은 1개 직영점을 1년 이상 운영한 경험이 있는 경우에만 사업자 자격을 부여할 전망이다. 자격미달 부실사업자의 가맹사업으로 인한 가맹점주 피해를 방지한다는 목적에서다.
서가원김밥은 직영점만 4개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로, 내실이 단단하고 튼튼한 본사의 상생경영을 통해 신뢰도 높은 가맹본부로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가맹본부인㈜오색만찬은 2015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및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기업이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