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금융세계위원회(GBFC), ISEA재단 협업 맺은 유엔총회 이후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사무실에서 회의 진행

기사입력:2019-10-05 06:00:00
[공유경제신문 임재영 기자] 블록체인금융세계위원회(GBFC, Global Blockchain Finance Committee)는 2019년 10월 2일 ISEA재단 미국 사무실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특별 회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블록체인금융세계위원회(GBFC), ISEA재단 협업 맺은 유엔총회 이후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사무실에서 회의 진행


미국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 30부터 진행된 회의에는 14명의 주요관계자 및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그간 진행내용과 재단의 향후 정책 및 비전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특별히 연구와 함께 진행된 국제거래소 상장에 대한 결과와 대안, 그리고 스마트시티와 어떻게 연동되어 결제인프라 구축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 등이 발표됐다.

그리고 제74차 유엔총회에서의 특별 컨퍼런스 참여 승인을 받은 각국의 몇몇 대표자들과 회동 후 발표한 7가지의 중요 결정 내용들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고 점차적으로 다음 내용들과 같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효과적으로 반영하기로 한 중요 결정 내용들 중 일부는 재단의 공지사항을 통해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첫째는 GBFC는 각 국가와 각 도시에서 효과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서 GBFC의 세계시민센터(GBFC WCC)로 활동할 국제적 기관들의 신청을 받아 GBFC의장의 승인서를 발급하는 것(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자문기구들을 중심으로 공식레터 발송하여 신청기관을 심사해 승인한다. 글로벌 활동 기구를 추천 받아 GBFC의 정책과 기준에 따라 심사해 승인한다).

둘째는 GBFC는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한 자금으로 모비달러 프로젝트를 이용해 지원하고 계약을 주관한다(ISEA재단의 협조를 받아 자산등가 방식이 적용된 모비달러로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모비달러에 연동되는 코인으로 언급된 MBC, HMB 등이 탑재된 MobiCoins 월렛을 활용한다. 모비달러와 연관되어 추진된 기존의 모든 하부 프로젝트를 수용하여 지원하고 운영한다).

셋째는 생존인권의 요소 7가지를 계몽하고 생존머니를 운영하는 기관을 선정한다(관련한 업무와 사업 안내에 대해서는 GBFC WCC를 통해서도 진행한다. 복지 및 사회 안전을 위한 공공 기관과의 네트워크로 단순하고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하도록 한다).

넷째는 지구생산성에 대한 자산등가 방식과 생존인권을 보장하는 세계시민사회에 대한 인지를 확대한다(스마트시티 건설을 주관하는 해당 도시의 중앙은행의 보증 협의가 사전에 있어야 한다. 각 역할에 대한 전문가 자문은 복수 이상의 신뢰할 만한 기관으로 한다).

다섯째는 생존인권의 취지에 동의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거래소 인준 및 유로를 대체하는 HRO마켓을 적용한다. (취지에 동의하는 거래소의 글로벌 확장지원 및 해당거래소의 법화거래 확장을 지원 한다. 모비달러 환경이 조성 이전에는 "Euro를 대체하는 HRO(HaEuro) 또는 하메비토큰 HMB(HaMeBi)로 자금 집행한다.)

여섯째는 기존의 유관 거래소와의 유동 환율 커넥션을 중단하고 정책중심의 시스템을 반영하는 API를 사용한다. (기존 거래소의 HMB 환율과 모비코인즈 월렛의 HMB환율은 각각 자체 정책을 반영하기로 한다. GBFC가 제공하는 API를 적용하는 글로벌 거래소를 중심으로 HRO를 지원하기로 한다.)

일곱째는 손안의 거래소로 월렛형 플랫폼인 모비코인즈 (MobiCoins) 를 통해서 P2P를 활성화 하는데 집중한다(고객이 직접 물품을 입점하고 판매, 구매까지도 가능한 코인 결제 몰 탑재와 에어비앤비와 같은 하우스 공유, 우버와 같은 자동차 공유 등도 가능한 모듈을 탑재한다. 그리고 자체 활동에 의한 고정환율과 유동환율을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API를 추가 개발한다)는 내용 등이다.

GBFC는 “이를 위해 새롭게 정책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글로벌 인프라가 확보된 신용카드에 HRO를 결제수단으로 적용하도록 시스템을 완성하고 있다. 결제 모듈을 적용한 휴대용 단말기 개발도 진행되고 있으며 모비달러 장착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준비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GBFC 세계시민센터(GBFC WCC)를 운영할 기관을 선정하고, ISEA재단이 제시한 하메비토큰(HMB, Hamebi Token)의 전체수량의 적극적 활성화를 위해 모비코인즈월렛(MobiCoins Wallet) 어플리케이션의 신규버전 업데이트 일정에 맞춰 국제기관들과 직접적인 공조를 진행한다고 한다.

특히 GBFC는 ISEA재단이 제시한 내용 중 HMB 하드포크 당시인 2019년 7월 29일자 10억개 코인의 공동관리 주체자 간에 작성된 ‘요청서’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과 ISEA재단의 정책에 따라 회원자격을 가지고 후원해 온 분들 중 2018년 6월 11일까지 후원을 한 사실이 인정되는 분들께 모비달러(MobiDollar)에 관한 별도의 통지로 관리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손안의 거래소인 월렛형 플랫폼 모비코인즈 월렛은 USDT가 USD를 대체하는 것과 같이 EURO를 대체하는 HRO를 적용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으며, 참여하고자 하는 전세계 글로벌 거래소 50대 거래소에 제공될 혜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중인 월렛형 플랫폼 모비코인즈 어플리케이션 (MobiCoins Wallet)의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할 팀을 지정하고 각 도시별로 P2P거래의 활성화를 추진하는 데 있어 특별히 ISEA재단이 유엔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유엔에 파견된 대표들의 지지를 얻은 바 있다.

이 와중에 진행해오던 내용 중 하드포크로 통합된 하메비토큰(Hamebi Token, HMB)에 대해 기존거래소 및 거래소 기능이 탑재된 모비코인즈월렛플랫폼을 통해서 10월 2일(미국 동부 기준)부터 다중 판매가 가능하도록 ISEA재단이 배분을 주관하는 것을 동의함으로써 기존 내용을 GBFC가 수용하여 진행하는 것이 된다.

GBFC는 전세계에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자문기구 4천여곳에 공식레터를 발송해 생존인권의 요소 7가지를 계몽하고 향후 생존머니를 운영할 수 있도록 신청을 받고 일반 국제기구의 신청도 함께 받아 심사절차를 통하여 승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블록체인금융세계위원회(GBFC), ISEA재단 협업 맺은 유엔총회 이후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사무실에서 회의 진행


임재영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