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자연치즈를 더한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 출시

기사입력:2019-11-27 09: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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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매일유업이 자연치즈를 더해 더 부드럽고 맛있는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로 양송이크림스프와 단호박크림스프, 클램차우더스프 3종을 출시했다.

‘상하목장 슬로우키친’은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의 철학을 담아 올바른 과정을 통해 자연의 시간을 거스르지 않는 슬로우푸드의 가치를 추구하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인 슬로우키친 스프 3종은 원재료 본연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건조되지 않은 원물 재료에 풍부한 유크림과 리코타 자연치즈를 더해 재료의 풍미를 한층 더 부드럽게 느낄 수 있도록 선보인 액상형 크림스프이다. 특히 재료의 투입 순서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질 수 있는 스프 요리의 특성상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는 양파와 유크림, 우유 등 핵심 재료의 투입 순서와 조리 시간을 지켜 마치 가정에서 직접 요리한 듯한 스프 맛을 구현했다. 또한 농도를 부드럽게 맞춰 숟가락이 없어도 컵에 부어서 간편하게 마시면서 즐길 수도 있다.

더불어 따로 물에 끓이는 조리과정이 필요한 기존 스프 제품들과 달리 개봉 후 포장된 형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40초만 데우면 완성되어 매우 편리하다. 실온보관이 가능해 집은 물론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챙겨갈 수 있으며, 보존료 무 첨가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 3종은 양송이크림스프, 단호박크림스프, 클램차우더스프 3가지를 선보여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양송이크림스프는 양송이에 향이 진한 표고를 더해 버섯 본연의 맛과 향이 더욱 풍부하게 살아있다. ▲단호박크림스프는 부드러운 단호박 페이스트에 고구마를 더해 누구나 좋아하는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클램차우더스프는 양파와 샐러리로 우려낸 육수에 홍합과 굴 등 조개류 맛을 더하고, 화이트 와인으로 깔끔한 맛을 살렸다. 특히 통조갯살을 넣어 씹는 맛과 감칠 맛의 풍미가 일품이다.

제품 용량은 1개입 당 150g이며, 소비자권장가격은 2,500원이다. 제품 구입은 전국 주요 할인마트와 백화점, 온라인에서는 주요 푸드 마켓몰 및 쇼핑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다가오는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 이벤트도 실시한다. 매일유업이 운영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직영 온라인몰에서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 3개를 구입하면 루돌프 사슴 그림이 들어간 크리스마스 시즌 에디션 머그컵1개를 총600개 한정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관계자는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스프는 원재료 선정부터 조리 과정까지 홈메이드 가정식과 같이 시간과 정성을 담아 고객들이 맛과 편의성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선보인 간편식 제품이다”라며 “누구나 쉽고 빠르게 먹을 수 있어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출출한 오후 간식이나 야식으로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하목장 슬로우키친은 카레 3종과 파스타소스 3종에 이어 이번 신제품인 스프 3종까지 출시하며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