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분석] 12월 브랜드평판, '식품 상장기업' 1위 오리온·3위 CJ제일제당

기사입력:2019-12-27 10: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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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식품 상장기업 62개 브랜드에 대한 평판조사 결과, 오리온이 1위, 오뚜기가 2위, CJ제일제당이 3위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6일까지의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1,908,962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1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오리온, CJ제일제당, 오뚜기, 농심, 대상, 동원산업, 롯데푸드, 동서, 풀무원, 하림, 롯데제과, 매일유업, 빙그레, 삼양식품, 남양유업, 동원F&B, SPC삼립, 서울식품, 정다운, 삼양사, 마니커, 이지바이오, 한성기업, 샘표, 팜스토리, 현대사료, 한국맥널티, 푸드나무, 대한제당, 고려산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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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오리온( 대표 이경재 )은 브랜드는 참여지수 171,185 미디어지수 477,543 소통지수 496,412 커뮤니티지수 555,546 시장지수 1,501,332 사회공헌지수 73,4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75,429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3,209,006와 비교하면서 2.07% 상승했다.

2위 CJ제일제당( 대표 손경식, 강신호, 신현재 )은 브랜드는 참여지수 192,759 미디어지수 293,005 소통지수 186,162 커뮤니티지수 342,440 시장지수 1,304,368 사회공헌지수 74,11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92,845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371,344와 비교하면서 0.91% 상승했다.

3위 오뚜기( 대표 함영준, 이강훈 )는 브랜드는 참여지수 195,808 미디어지수 256,163 소통지수 557,757 커뮤니티지수 605,572 시장지수 712,157 사회공헌지수 36,8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64,322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815,620와 비교하면서 16.0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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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1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오리온( 대표 이경재 )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며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7,449,948개와 비교하면 14.80%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7.85% 하락, 브랜드이슈 27.15% 하락, 브랜드소통 7.56% 하락, 브랜드확산 8.09% 하락, 브랜드시장 1.62% 하락, 브랜드공헌 65.96%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한편, 이번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하였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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