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공단경남서부지소, 출소자 직업훈련ㆍ취업알선 지원

박상현 회장 “출소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정착 할 수있도록 지원” 기사입력:2015-05-15 10:34:44
[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소장 이흥수)는 14일 중앙동 소재 한 식당에서 직업훈련위원회(회장 박상현) 회의를 열고 출소자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에 머리를 맞댔다.
▲이흥수소장,박상현회장등이참석해출소자들의직업훈련및취업알선에대해논의를하고있다.(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서부지소)
▲이흥수소장,박상현회장등이참석해출소자들의직업훈련및취업알선에대해논의를하고있다.(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서부지소)
박상현 회장은 “이들이 교정기관에 격리돼 있었던 기간만큼 사회에 복귀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기술뿐 아니라 애정과 관심도 함께 공유해 이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고 말했다.

이흥수 소장은 “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보호사업이 정착돼야 출소자들의 재범이 감소될 수 있다”며 “이들이 한 번의 실수로 남은 인생을 포기하지 않도록 손을 내밀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