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법은 지난 26일 별관 5호 법정에서 법관 및 직원들의 가족, 지인을 초청해 개선 및 건의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보는 오픈코트 및 법정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지난 4월 24일에 이어 세 번째로 최한기 행정관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창민 공보관의 법원소개, 재판관련 영상시청, 민형사법정 방청, 해당 행정관 사무실방문, 설문조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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