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만찬의 소고기 무한리필 ‘소이득’, 가격 대비 소비자 만족도 '소확행'

기사입력:2018-08-08 10: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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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박현진 기자]
불황이라는 외식 시장에 ‘소확행’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먹는 행복감을 느끼는 외식 소비자들이 최근 가장 중요시 여기는 가치소비의 형태로 자리 잡았다.

덕분에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외식업종으로 저렴한 가격에 소고기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소고기 무한리필 전문점’이 각광받고 있다.

최근 외식전문기업 오색만찬에서 런칭한 소고기 무한리필 전문점 ‘소이득’은 매출 규모가 급증하면서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도 크게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오색만찬의 ‘소이득’은 저렴하게 신선하고 맛있는 소고기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전략으로 발 빠르게 ‘소확행’ 소비자들을 공략, 두꺼운 소비층을 확보하며 무한리필 전문점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소이득은 모든 메뉴를 R&D 전문 연구원들이 고급 재료를 사용, 최적의 맛을 구현해 내어, 1인 기준 18,900원에 등심과 우삼겹, 부채살, 갈비살에 된장찌개까지 기본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무한리필 이용시 폰즈스테이크샐러드, 또띠아, 콘치즈, 두부김치 등이 1회 제공된다.

또한 소이득은 자체 물류 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신선하고 저렴한 식자재를 공급함으로써 가맹점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관리로 업계의 호평을 얻고 있으며, 소비자 높은 만족으로 서울과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적인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색만찬 관계자는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은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갖춰 탄탄한 매출 수익구조를 갖춘 브랜드가 성공하고 있는 추세”라며 “소이득은 가격 대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가심비’를 고려해 만들어진 브랜드인 만큼,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대박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은 2002년 외식전문 기업으로 사업을 개시, ‘소이득’ 외에 도시락 전문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과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서가원김밥’, 감성치킨 ‘치킨구락부’, 밥버거 전문점 ‘밀크밥버거’ 등의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자체 물류 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신선하고 저렴한 식자재를 공급함으로써 가맹점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관리로 업계의 호평을 얻고 있으며, 2015년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 및 2018년까지 3년 연속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