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에 1억원 기부

기사입력:2019-07-24 15:00:25
[공유경제신문 양혜정 기자]
인기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인 태연(본명 김태연·30)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1억원을 기부했다.

태연은 "저소득층 여성과 아동, 청소년 지원에 사용해달라"며 전날 기부금을 보내왔다고 적십자사는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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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기부한 1억원은 여성과 청소년의 보건 용품 지원 사업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양혜정 공유경제신문 기자 yhj3232@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