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애널리스트 10명 출동해 해외주식 특강 진행

기사입력:2019-10-28 13:35:04
center
[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삼성증권은 11월 2일 오후 1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현대백화점 컬쳐파크에서 2020년 해외주식 투자 전략을 얻을 수 있는 애널리스트 공개특강, '해외주식 파이널 공개특강'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해외주식 파이널 공개특강'은 최신 금융 이슈에 맞춰 해외투자에 관한 핵심전략을 빠짐없이 전달 하고자, 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 10명이 대거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반도체, 휴대폰, 자동차 부문 등의 섹터를 다룰 예정인 'Tech, 별들의 전쟁'과 배당주 등 유망 일드 투자 전략 등을 주제로 하는 '마이너스 금리, 어떻게 맞을까'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애널리스트들이 준비한 시장 전망 외에도 투자자들의 궁금증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했다.

삼성증권이 지난 7월 개최했던 '해외주식 완전정복' 행사에는 사전 참가 신청을 한 고객보다 더 많은 약 500여명 이상이 행사에 참여했을 정도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지난 해외주식 세미나에 이어 이번에도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대중적인 공간인 백화점 문화센터를 행사장으로 선정했으며, 평일에 증권사를 찾기 어려운 투자자들을 위해 행사 날짜를 주말로 선택했다.

삼성증권 윤석모 리서치센터장은 "국내외 투자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이제 해외주식을 포함한 글로벌 포트폴리오 편입은 기관과 개인 모두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인식되고 있다"며, "최근 유망한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업종에 대한 전략을 담은 세미나를 통해 내년 해외투자 전략을 한발앞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해외주식 파이널 공개특강'은 참가신청 기준으로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무료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및 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모바일 앱 엠팝(mPOP) 또는 패밀리센터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