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 강민철 이사(무학 대표이사)는 "2014년 부산광역시 우수축제로 선정된 보수동 책방골목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새책과 헌책이 공존하는 골목“이라며 ”참가자들이 문화와 휴식의 특화거리에서 특별한 경험을 만끽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번 문화행사 기간 동안 책만 사는 게 아니라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연 등 여러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열렸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일·가정 균형이 일 보다 더...
늙어가는 한국, 10년 뒤 서울 가구수 감소... 65세 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구직... 구직자 절반 이상 "두려움...
한국 청년실업자 10년간 28.3% 증가... OECD 36개국 중...
[설문] 연령 낮을수록 자살을 '본인의 선택의 문제'라...
서울 시내버스회사, 처·자녀 등 친인척 임원으로 앉혀...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
국민 10명 중 7명, "친일이 애국" 문체부 고위공무원 ...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요?... '60대이상 남성' 가장 비...
치사율 40~60%, 첫 사망자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