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신고리 5, 6호기, 9, 10호기까지 줄줄이 건설이 예정되어있는 부산 고리의 핵단지화 현실을 보면 그 거꾸로 가는 모습이 더욱 여실히 드러난다”며 “2월 12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추가 연장 여부를 심의하는 월성1호기 또한 그 폐쇄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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