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권기선 청장은 생활실을 일일이 방문하여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위로를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자식노릇을 했다.


이후 펼쳐진 포돌이홍보단의 공연에는 대금연주, 마술, 노래 등 흥겨운 자리가 이어졌고, 이 자리에서도 권 청장은 직접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과 흥겨운 자리를 만들어 요양원 관계자와 어르신들에게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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