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비원의 신고로 소방차 96대가 현장 출동해 진화에 나섰고 권기선 부산경찰청장 등 직원 250여명, 김성식 연제경찰서장(현장지위)이 류해운 부산소방본부장 등 합동으로 새벽부터 현장에서 인근주민안전 확보와 교통통제, 2차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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