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역치안협의회는 2008년 3월 12일 최초 구성돼 112 입체적 지령시스템 구축 등 북구치안을 위한 민ㆍ관ㆍ경 범시민 협의체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황재관 북구청장, 김성훈 북부경찰서장, 김만종 북구의회 의장, 김영규 고용노동부 부산지청장 등 위원 18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법과 원칙이 바로선 건강한 북구’구현을 위한 기관별 협력치안 사항에 대해 토의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일·가정 균형이 일 보다 더...
늙어가는 한국, 10년 뒤 서울 가구수 감소... 65세 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구직... 구직자 절반 이상 "두려움...
한국 청년실업자 10년간 28.3% 증가... OECD 36개국 중...
[설문] 연령 낮을수록 자살을 '본인의 선택의 문제'라...
서울 시내버스회사, 처·자녀 등 친인척 임원으로 앉혀...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
국민 10명 중 7명, "친일이 애국" 문체부 고위공무원 ...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요?... '60대이상 남성' 가장 비...
치사율 40~60%, 첫 사망자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