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의 안전띠 착용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 결과 앞좌석 착용률은 82.9%, 뒷좌석 착용률은 19.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환 고속도로순찰대장은 “안전띠 미착용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문화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및 단속을 실시해 비정상적인 운전 관행을 정상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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