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 출소자 사회복귀 거창ㆍ함양위원회 창립

노만석 거창지청장외 검찰간부 등 50여명 참석 기사입력:2015-07-24 15:50:28
[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거창ㆍ함양위원회(회장 박동섭)는 23일 거창컨벤션웨딩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만석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장외 검찰간부, 이흥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장, 유계현 보호위원연합회장, 전석철 법사랑거창지역연합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거창ㆍ함양위원회창립총회참석자들이기념촬영.(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서부지소)
▲거창ㆍ함양위원회창립총회참석자들이기념촬영.(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서부지소)
또 창립총회에서 거창․함양위원회는 법무보호사업지원금 200만원을 경남서부지소에 전달했다.

경남서부지역 출소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출소자 고용 및 취업알선, 무연고대상자 위문 및 긴급원호금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