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수용자 20명 중 11명이 참여업체와 채용약정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위복 소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출소자 취업의 질 향상과 재범방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사회적 비용 절감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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