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는 부산지부 여성위원회에서 31년째 봉사하고 있으며 올해도 반명숙 회장을 비롯한 여성 위원 30명이 배추 700포기와 무김치를 담갔다.

반명숙 회장은 “많은 위원님들과 공단, 보호대상자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고, 김장을 하고 나니 우리 보호대상자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뿌듯하다”고 전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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