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한태근 사장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김종렬 회장을 비롯해 에어부산 캐빈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태근 사장은 “그동안 에어부산 ‘사랑의 동전 모으기에 동참해주신 손님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고, 모아주신 정성을 전달하게 돼 뜻깊다”며 “에어부산은 앞으로도 손님과 함께하는 기부문화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우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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