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한 물품은 지난 19일 '제1회 산업단지 한마음 Festival' 당시 경품으로 제공 예정이었으나 행사 후 찾아가지 않은 경품에 대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키로 결정하고 첫 번째로 진목아동센터에 전달하게 됐다.
황석주 지사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산단공 부산지사는 매주 독거노인 도시락배달과 기부금 전달 등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아 기자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일·가정 균형이 일 보다 더...
늙어가는 한국, 10년 뒤 서울 가구수 감소... 65세 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구직... 구직자 절반 이상 "두려움...
한국 청년실업자 10년간 28.3% 증가... OECD 36개국 중...
[설문] 연령 낮을수록 자살을 '본인의 선택의 문제'라...
서울 시내버스회사, 처·자녀 등 친인척 임원으로 앉혀...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
국민 10명 중 7명, "친일이 애국" 문체부 고위공무원 ...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요?... '60대이상 남성' 가장 비...
치사율 40~60%, 첫 사망자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