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한국어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8월 3일까지

기사입력:2018-07-10 15: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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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한국어능력시험 공식홈페이지
[공유경제신문 김나래 기자]
제 51회 KBS한국어능력시험이 오는 8월 3일까지 원서를 접수받는다.

취소는 접수일부터 8월 2일 12시까지 가능하며 접수기간 내에 취소할 경우 응시료를 100% 환불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 이후에는 60%에서 40%까지 환불가능하다.

시험은 8월 13일 9시 30분까지 입실해야한다. 10시부터 듣기·말하기평가 25분, 읽기평가 95분으로 진행된다.

시험결과는 8월 30일 발표돨 예정이다.

KBS한국어능력시험은 5지선다형으로 출제되어 시험성적에 따라 1급에서 4+급까지 등급이 부여된다.

일반적으로 '3+'이상의 등급을 받으면 공공기관 입사나, 공무원시험, 혹은 군장교 입대 등 여러 기관 및 회사에서 가산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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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한국어능력시험 공식홈페이지


지난 5월 20일 실시된 제 50회 시험에는 총 4,878명이 응시해 4,085명이 합격했다.

김나래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