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네트웍스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일대비 1200원 하락한 2810원에 거래중이다.
이번 급락세는 2015년 법정관리 이후에도 이어진 지배구조 갈등, 최대주주 메타헬의 보호예수 기간이 12일부터 만료된 요인과 더불어 최대주주 무자본 인수 의혹 논란에 휩싸여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김나래 기자 news@seconomy.kr

통계 작성 이후 처음... "일·가정 균형이 일 보다 더...
늙어가는 한국, 10년 뒤 서울 가구수 감소... 65세 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구직... 구직자 절반 이상 "두려움...
한국 청년실업자 10년간 28.3% 증가... OECD 36개국 중...
[설문] 연령 낮을수록 자살을 '본인의 선택의 문제'라...
서울 시내버스회사, 처·자녀 등 친인척 임원으로 앉혀...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
국민 10명 중 7명, "친일이 애국" 문체부 고위공무원 ...
살림살이 좀 나아질까요?... '60대이상 남성' 가장 비...
치사율 40~60%, 첫 사망자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