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지역아동센터서 미술 봉사활동 펼쳐

기사입력:2018-09-19 16: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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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미술활동을 펼치며 환경보호 의미를 되새기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전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해바라기 봉사단‘ 2기 1조는 지난 18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성수우리들공부방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재활용과 관련한 미술활동 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으며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재활용 소재를 가지고 자신만의 소품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환경보호에 대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아이스크림 막대를 활용해 자신만의 책갈피 만들기를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재활용에 대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미리 준비해 간 빵과 음료 등을 나눠먹는 즐거운 간식 시간을 가진 후 다 먹은 음료수 팩을 이용해 아이들만의 개성이 듬뿍 담긴 연필꽂이를 만들며 다시 한번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bhc치킨 관계자는 “bhc치킨은 이번 환경보호 등과 같이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로 펼쳐지는 해바라기 봉사단 활동에 대해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바라기 봉사단’은 bhc치킨의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으로 봉사단원인 대학생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기관 섭외까지 직접 참여해 진행되고 있으며 활동에 따른 소요 비용은 bhc치킨이 전액 부담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