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카네기코리아, 최고경영자(CEO)과정 합동세미나 용평리조트 개최

기사입력:2019-03-29 15:03:56
사진=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합동 세미나
사진=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합동 세미나
[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지난 3월 15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용평리조트에서 전국 40개 이상의 지역에서 동시 교육하고 있는 데일카네기코리아(회장 최염순)의 최고경영자과정(Dale Carnegie CEO Course) 2019 상반기 합동 세미나가 1박 2일로 진행되었다.

전국 40 여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은 현재 수업에 참여하는 약 300 명의 원우 분들과 수료 후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동문 분들을 포함하여 총 400명 이상의 카네기 원우 분들을 모시고 최염순 회장의 리더십 특강, 지역별 장기자랑 및 레크레이션, 체육대회 등 카네기인만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 세미나는 12주 과정으로 교육되고 있는 최고경영자과정의 중간 행사로 데일카네기 임승철 지사장(데일카네기코리아 경기 지사)은 “합동 세미나가 거듭 될수록 이미 수료한 선배 동문들의 참석이 많아지고 있다. 이는 지역별로 운영되는 카네기 동문회가 열정적이고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라고 덧붙여 주었다.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은 미 Fortune 지 선정 500개 기업 중 400개 이상의 기업에서 도입하고 있을 정도로 명망 높은 리더십 과정으로 수료 시 Dale Carnegie Training 미국 본사에서 인증한 수료증이 발급되며, 30,000명 이상의 동문으로 구성된 ‘한국카네기클럽’의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고 한다.

10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육훈련기관인 데일카네기트레이닝은 세계적인 명저 ‘인간관계론’을 저술한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가 설립하여 전 세계 90개국에서 30개 이상의 언어로 교육 훈련을 실시해왔으며, 국내에서는 27년이 넘는 기간동안 대기업과 외국계, 중소기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매년 5,000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하고 있는 전문 리더십 교육훈련기관이다.

전국 40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CEO)과정은 오는 5월부터 서울 강남 81기를 시작으로 경기 22개 도시, 인천, 강원, 대전, 천안,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6월까지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라고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일카네기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