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특별한 재능 기부

5대 빈민촌 '카탕가' 보육원에서 봉사활동...행복 나누기 동참 기사입력:2019-05-24 09:43:51
[공유경제신문 박세준 기자]
가수 소유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특별한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소유가 지난 4월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함께 재능 기부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특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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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소유는 우간다 수도 캄팔라의 5대 빈민촌 중 하나인 `카탕가(Katanga)`의 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소유는 춤과 노래로 힘겨운 현실을 이겨내는 보육원의 아이들에게 노래 ‘I HAVE A DREAM(조영수 작곡, 이유진 작사)을 가르쳐주고 함께 공연을 펼치며 행복 나누기에 동참했다.

훈훈한 재능기부로 눈길을 끈 소유는 결식아동과 소년소녀가장, 홀몸 어르신 등 지역 소외 계층 지원과 자선 바자회, 유기동물 보호 등 꾸준한 지원과 후원을 펼치고 있다.

박세준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