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 저소득 홀몸어르신 선풍기 지원 기부금 180만원 출연

기사입력:2019-06-14 13:34:21
[공유경제신문 박동훈 기자]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지사장 김한곤)는 지난 13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저소득 홀몸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주고자 기부금 180만원을 출연했다고 14일 밝혔다.

기부금은 산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지역사회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선풍기를 지원하여 올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통 여건 조성에 쓰여 질 예정이다.

인천부평지사장은 “지역사회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이 올해 여름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데 일조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 여름도 더위가 심할 수 있으니, 보다 철저한 개인위생과 건강관리로 무탈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부평지사는 매주 수․목요일에는 꽃꽂이, 한국무용, 어쿠스틱 기타 등 문화강좌교실로 활용되고 금․토․일요일에는 제주․부산․과천에서 개최되는 레이스 관전을 위한 레저공간으로 운영하는 전국 30여개 지사중 하나인 공기업으로써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하여 매년 기부금 출연, 봉사활동, 클린 존 운영 등의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박동훈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