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14개월 연속 기부천사 선정... 역대급 기록

기사입력:2019-08-16 11: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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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지원 기자]
엑소와 트와이스가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 명예 전당 남녀그룹 누적순위 1위에 올라 8월(47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어 기부를 한다.

남자그룹은 엑소가 8월 누적순위 1위를 하여 기부천사로 선정되었다. 엑소는 지금까지 기부천사 19회, 기부요정 17회, 총36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18,000,000원을 달성했다.

엑소 백현과 카이는 오는 10월 샤이니 태민, NCT 태용·마크·루카스·텐과 함께 SM 프로젝트 그룹 Super M(슈퍼엠)으로 뭉친다. 글로벌 인기 아이돌 멤버를 한데 모은 SM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또한 백현은 JTBC 추석파일럿예능 ‘괴팍한 5형제’에 출연한다.

여자그룹은 트와이스가 기부천사로 선정되었다. 트와이스는 14개월 연속 기부천사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우고 있다. 트와이스는 기부천사 14회, 기부요정 9회 총23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11,500,000원을 달성했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17일 발표한 싱글 4집 '해피 해피(HAPPY HAPPY)'와 24일 발표한 싱글 5집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가 지난 9일 일본레코드협회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플래티넘 인증은 현지서 25만장 출하량을 넘어선 작품에 수여된다.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발매한 모든 앨범이 빠짐없이 플래티넘 음반으로 등극. '8연속 플래티넘 달성'이라는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트와이스는 올 추석 연휴에 방송될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에 출연한다.

기부천사가 된 엑소, 트와이스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를 진행하게 되며, ‘최애돌’ 누적 기부금액은 1억원을 돌파한 121,000,000원이다.

한편, ‘최애돌’ 남자 그룹 2위는 방탄소년단, 3위는 뉴이스트, 여자 그룹 2위는 여자친구, 3위는 레드벨벳이 차지했다.

김지원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