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태양은 윤시월이 자신의 복수를 대신하기 위해 최광일(최성재 분)과 결혼했다는 것을 알았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눴고, 윤시월은 미안함을 전했다.
광일은 태양이 저와 시월의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며 맹 분노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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