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중반부에 박현빈은 이색적인 무대를 가졌다.
바로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 무대애 올라 ‘나는 자연인이다’를 열창한 것이다.
공연 후반부에는 성악가인 형 박지수 씨와 함께 등장해 ‘향수’를 불러 형제애를 뽐냈다.
참고로 그녀들의 나이는 금잔디 1979년생 41세, 김나희 1988년생 32세, 신미래 1990년생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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