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이는 김용만에게 “(서)민정한테 보증 서달라고 했다던데”라고 물어봤다.
"'브세인 서바이벌' MC였던 김용만 씨와의 일화는 없냐"는 질문에 서민정은 "2년 전에 용만 선배님이 문자를 하셨다. 보증 부탁좀 해도 될까 하고 왔다. 너무 깜짝 놀랐다. 왜 하필 날까 싶더라"고 돌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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