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만나는 패션 트랜드 제안, '패션 세일' 페이지 오픈

기사입력:2019-10-08 09: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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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쿠팡이고객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스타일리시한 패션 트랜드 상품을 제안한다. 쿠팡은 신상품부터 트랜드 상품까지 패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패션 세일’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쿠팡의 ‘패션 세일’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페이지로 고객들을 위해 매일 혹은 매주 새로운 할인 혜택과 최저가 패션 상품을 제안한다. ▲오늘의핫 딜(HOT DEAL) ▲브랜드 팝업 스토어 ▲스타일 트랜드(TREND) ▲MD 픽(PICK) 등다양한 코너를 알차게 구성했다.

쿠팡은 ‘오늘의 핫 딜’을 통해 매일 패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고객들에게 여성, 남성, 키즈등 쿠팡에서 찾아볼 수 있는 매력적인 패션 카테고리 상품을 소개하고 단 하루 특별한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8일은 휠라 가을 스니커즈 모음전, 노스페이스본사 직입점 기획전, 휠라키즈19FW 신상품모음전으로 로켓배송상품과 마켓플레이스 상품을 동시에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팝업 스토어에서는 매주 월요일에 최저가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13일까지 ‘MIXXO 로켓 패션 런칭 최대 70% 할인’ 기획전으로 약 100개 상품을 할인가로 제공하고 10월14일부터 20일까지는 ‘빈폴’ 브랜드 상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스타일 트랜드 코너는 시즌 상품은 물론 베스트 아이템, 최신패션 핫 키워드로 다양한 패션 상품 카테고리 상품을 매주 보여준다. 이 외에도 MDPICK 코너는 패션 MD들이추천하는 컬렉션 코너로 이달13일까지 레노마, 캘러웨이, 헤지스골프 등의 브랜드 상품을 최대 91% 할인된가격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쿠팡은 패션상품 온라인 구매의 불편함을 단번에 해소해 쇼핑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로켓와우로주문하면 입고 싶은 옷을 자정까지 주문해 다음날 오전 7시 전에 바로 받아볼 수 있다. 로켓와우뿐만아니라 로켓배송으로 구매한 모든 패션상품은 일부 상품군을 제외하고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원하는 색상이 아니거나, 잘 어울리지않을 경우 구입 후 30일내 무료 교환, 반품가능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티파니 곤잘레스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쿠팡에서 패션 쇼핑을 하는 고객들이 확대되면서 더 좋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패션 세일’ 페이지를 오픈하게 됐다. 쿠팡에서제안하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 상품을 저렴한 가격과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쿠팡을 통해 필요한 상품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