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하윤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시라도 가만히 못있죠~ 오늘은 양구,주문진 다 즐거웠어요 추운데도 끝까지 기다려주신분들 감기걸리지마시구주말 따뜻하게 보내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가을이어라~”, “이뻐영”, “언니 보구밍”, “최고욥”, “담주에 울동네 오신다 ㅋ” 등으로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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