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청년고깃집, 판매와 배달, 포장까지 3가지 멀티 구조 갖춰

기사입력:2020-09-16 09: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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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불황에 안정적인 수입을 기대하려는 이들이 최근 멀티매출 수익이 가능한 창업아이템에 몰리고 있다. 비대면 매출이 가능한 언택트 서비스가 크게 각광을 받으면서 매장판매뿐 아니라 배달, 포장 등의 서비스 시스템이 자리 잡힌 창업 아이템이 인기 창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특히 외식시장은 고기 배달 창업이 높은 매출로 주목 받고 있다.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전개하는 소고기&통삼겹 무한리필전문점 ‘청년고깃집’은 매장 판매와 배달, 포장까지 3가지 멀티 매출 구조를 갖춰 최근 가장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고기무한리필창업 프랜차이즈 ‘청년고깃집’은 삼겹배달, 고기무한리필 등, 매장과 배달, 테이크아웃 등의 3가지 매출 구조를 전문적으로 갖추고 있다. 때문에 단순히 소비자들이 직접 찾아와야 매출이 발생하는 고깃집 매장에 비해 매출과 수익 면에서 월등하다.

또한 ‘청년고깃집’은 도시락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의 가맹본사인 ㈜오색만찬이 전개하는 만큼, 대형 프랜차이즈의 퀄리티 높은 운영 노하우를 전수 받고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재료를 공급 받고 있다.

㈜오색만찬은 도시락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의 성공 창업 가맹본부로서, ‘청년고깃집’외에도 서가원김밥, 오봉찜닭, 소이득, 밀크밥버거, 최프로의 요리킹 등을 운영 중이다.

무엇보다 ㈜오색만찬은 ‘청년고깃집’ 대화 직영점 운영을 통해 가맹점 창업의 안전성과 경쟁력을 보장해주고 있다. 실제 대화 직영점은 이미 사업성을 인정 받아 성황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중에는 직영 2호점 화정직영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가맹본부인 ㈜오색만찬 관계자는 “청년고깃집은 불황에도 멀티 매출로 인한 고른 매출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력 높은 고기무한리필창업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년고깃집’ 삼겹배달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 전화로 창업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