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절세 스타일을 바꾸다’ 중개형ISA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2022-03-02 14:04:42
[공유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은 ‘절세 스타일을 바꾸다!’ 중개형 ISA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키움증권에서 중개형 ISA계좌를 개설만해도 체험 지원금 5000원을 지급하며, 카카오톡으로 지인에게 이벤트를 공유한 1000명을 추첨해 통합 모바일 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추가로 중개형 ISA계좌로 100만원 이상 이전 또는 입금만 해도 최대 3만원의 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개형 ISA계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좌개설이 가능하며 국내 주식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다. 연간 2000만원씩 최대 1억까지 납입이 가능하고 의무납입기간 3년이 지나면 비과세와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2023년부터 도입되는 금융투자소득세를 대비해 국내 주식과 국내 공모 주식형펀드 투자시 양도차익에 대해 전액 비과세가 가능한 ISA계좌를 미리 준비해두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봉수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