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프리미엄 삼계탕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 출시

기사입력:2022-06-23 13: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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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조대림
[공유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사조대림은 다가오는 무더위에 기력을 북돋아 줄 보양식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삼계탕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이다.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은 100% 국내산 닭고기 한마리가 통으로 들어갔으며, 여기에 찹쌀, 대추, 수삼 등 좋은 재료들을 가득 채워 정성스럽게 만든 프리미엄 보양식이다.

특히,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삼계탕의 진한 풍미와 깊은 맛에 매콤하고 칼칼한 빨간맛을 추가해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매콤한 삼계탕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끓는 물에 제품을 봉지째 넣고 15분간 중탕으로 데우거나, 제품을 개봉해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약 8분간만 데우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요리가 서툴거나 바쁜 직장인, 1인가구 또는 간편하게 삼계탕을 즐기고 싶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실온 보관이 가능해 집에서뿐만 아니라 캠핑 등 야외활동 시에도 특별한 요리로 즐기기 좋다. 특히, 다가오는 복날 간편하고 영양 가득한 한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조대림이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을 선보인 브랜드 24/7(이사칠)은 사조대림의 식품 제조 노하우를 담아낸 가정간편식 브랜드로, ‘24시간 7일 내내 언제나 맛있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성정은 담당은 “좋은 재료와 사조대림의 식품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은 매콤하게 즐기는 삼계탕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보양식과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및 트렌디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매콤한 삼계탕으로 더운 여름 이열치열로 여름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봉수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