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된 블소기업②] '코인 왕국' 일본을 점령한 미콘

재팬타운, 미콘캐시에 발전 기금 1,000만달러 투자 확정 기사입력:2019-06-18 1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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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권혁 기자] 블록체인 강소기업 미콘커뮤니티(회장 조재도)와 재팬타운 유치작업을 진행중인 KJ홀딩스(회장 김종민)가 1천만달러(한화 약 1,200억원)규모의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미콘커뮤니티는 KJ홀딩스와 MOA를 체결하고, 미콘캐시에 발전기금 1천만달러 투자를 확정받음과 동시에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와 일산 원시티에 착공중인 재팬타운 상가에서 상용화되는 코인은 미콘캐시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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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곧신도시 조감도)
이밖에 파주와 김포, 위례신도시 등 추가로 재팬타운이 추진되는 모든 곳의 결제는 미콘캐시 코인을 활용하기로 합의했다.

KJ홀딩스 김종민 회장이 추진하고 있는 재팬타운은 국내 대형 미분양 상가의 활성화 방안 중 하나로, 세계적인 음식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 타운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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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간 프렌차이즈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현지인이 요리를 제공하는 문화거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국내 재팬타운 뿐아니라 세계적인 코인의 메카로 잘 알려진 일본 열도 전역의 프렌차이즈 식당에서도 미콘캐시를 단독 사용하기로 확정했다고 KJ홀딩스측은 말했다.

권혁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