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해외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 월드 보스 '크룬 더 라그나로크' 오픈

기사입력:2019-11-27 09: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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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해외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Dragon Blaze)’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보스 ‘크룬 더 라그나로크’를 오픈했다. 새롭고 강력한 월드보스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길드 주간 월드 보스’ 아이콘을 통해 입장해, 5명의 도우미 동료로 파티를 구성하여 도전할 수 있으며, 월드 보스 ‘크룬’을 물리친 결과에 따라 랭킹이 주어지고 이에 따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다음달 1일까지 1차,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2차에 걸쳐 이벤트 형식으로 사전 오픈된다.

업데이트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들도 진행한다. 다음달 5일까지는 길드원과 함께 고대의 지하 유적지를 탐험하며 숨겨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길드 탐험 이벤트’와 콘텐츠의 보상을 추가 지급하는 ‘월드 보스/아레나 랭킹 보상 2배 이벤트’가 진행되며, 다음달 12일까지는 ‘요일 던전 보상 2배 이벤트’와 ‘호감도 인사하기 효과 2배 이벤트’가 진행된다.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는 ‘투표 이벤트’를 실시한다. ‘퍼스트 임팩트로 가장 기대되는 동료’를 선택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투표 결과에 따라 가장 많은 표를 득표한 동료의 인피니티 카드 2장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다음달 11일까지는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 로그인 횟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특별 로그인 이벤트와 접속 시간에 따라 버닝 피버를 적용하는 풀버닝 버프 이벤트를 실시하며, 12월 1일까지는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 루비 사용량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사이버 먼데이 기념 루비 소모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해외 시장에 서비스하는 판타지 모험 RPG다. 매력적인 동화풍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이 게임은 신규 콘텐츠 추가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서비스 운영 노하우로 모바일게임 대표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