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기관ㆍ단체 SNS 협업 모임 ‘부ㆍ애ㆍ모’ 발대

기사입력:2015-02-03 20:28:29
[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역 기관ㆍ단체 SNS 협업 모임 ‘부ㆍ애ㆍ모’ 발대식을 갖고 아동학대 근절 온라인 캠페인 ‘DONT HIT & JUST HUG’을 전개키로 했다.

부산경찰청(청장 권기선)은 3일 오후 3시 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부애모 발대식을 가졌다.

▲부애모발대식을갖고파이팅을외치고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애모발대식을갖고파이팅을외치고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ㆍ애ㆍ모’는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ㆍ단체로 구성된 SNS 협업 모임으로 부산+SNS(애스앤에스)+모임의 앞 글자를 땄으며, 부산을 사랑(愛)하는 모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여기관 및 단체는 부산시청, 부산교육청, KNN, 부산일보, 국제신문, 부산교통공사, 부산은행, 해운대구청, 부산아쿠아리움, 삼정더파크, 부산아이파크, 롯데자이언츠, 굿네이버스, 온종합병원, 부산맛집 등 15곳이다.

‘때리지마세요, 안아주세요!’라는 의미의 ‘DONT HIT & JUST HUG’를 공통 슬로건으로 선정, 기관별 슬로건 문구 활용한 다양한 포스터를 제작, SNS상 릴레이식 포스팅으로 자발적인 시민 참여의 장을 펼치게 된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