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부산교통 시민 대토론회 개최

교통체계 개선, 대중교통 활성화 세부정책 등 토론 기사입력:2015-04-15 17:59:14
[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은 15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산교통문화개선 및 질서확립을 위해 ‘부산교통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권기선부산경찰청장이인사말을하고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권기선부산경찰청장이인사말을하고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권기선 부산경찰청장의 인사말, 부산경찰청 안전계장의 교통문화개선ㆍ질서확립 주제발표와 교통법규 준수 필요성, 교통 체계 개선, 대중교통 활성화 세부 정책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100여분간 이어졌다.

정희정 KNN(모닝와이드 파워토크진행)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김형철 부산경찰청 교통과장, 홍기호 부산시 교통국장, 정창식 녹색교통운동 시민추진본부 이사장, 차진구 부산창조재단 사무처장, 신용은 동의대 도시공학과 교수, 박진희 한국해양대 물류시스템공학과 교수, 최치국 부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원, 노유진 도로교통공단 안전시설부장 등 8명이 토론자로 나섰다.

▲부산교통시민대토론회를열고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교통시민대토론회를열고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경찰청은 향후 교통사망사고 절반 줄이기와 교통문화 개선․질서확립을 위해 교차로 중심의 엄정한 교통단속과 더불어 교통안전교육․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