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박정우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2월 28일까지 겨울 패키지 ‘스테이 웜(Stay Warm)’을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테이 웜(Stay Warm)’패키지는 디럭스 룸에서의 편안한 1박과 함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의 조식 뷔페 2인, 그리고 객실로 준비되는 향긋한 티와 달콤한 디저트 구성의 애프터눈 티 세트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패키지를 통해 준비되는 애프터눈 티 세트는 12월 19일까지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패션브랜드 막스마라(Max Mara)와의 협업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반영한 디저트 구성의 ‘막스마라 코트! 애프터눈 티 세트’를 제공하며, 12월 20일 이후부터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딸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로 인기를 끈 ‘살롱 드 딸기’ 뷔페의 베스트 메뉴로 구성한 ‘미니 살롱 드 딸기’를 제공해 시즌에 맞춘 구성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는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의 10%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하며,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객실 내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디럭스 룸 기준 36만 5천원 (10%세금, 10% 봉사료 별도)부터 이며, 객실 예약과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급격한 기후 변화,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지친 분들도 객실 내에서 편안하게 여유로움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스테이 웜(Stay Warm)’ 패키지를 마련하게 됐다.”며, “특히 객실에 함께 제공되는 향긋한 티(Tea)와 달콤한 디저트 구성의 애프터눈 티 세트가 패키지 이름처럼 더욱 편안하고 포근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라고 전했다.
박정우 기자 news@seconomy.kr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겨울 패키지 '스테이 웜' 선보여
기사입력:2017-12-04 08: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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