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광초 교육가족 50가족 약 130여명은 이재운 강사님의 지도하에 준비된 빵에 생크림을 바르고 짤 주머니에 생크림을 넣어 장식을 하고 과일을 얹어 자기 가족만의 특별한 케이크를 만들었다.
학생들은 맛있는 케이크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부모님은 자녀의 학교생활을 어느 정도 엿볼 수 있음과 동시에 장시간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차미혜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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