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TV] 박성철 에픽게임즈코리아 대표 "개발자, 유저 위한 공동 생태계 조성할 것"

기사입력:2019-05-22 15: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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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정지철 기자]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2009년에 설립된 에픽게임즈 아시아 최초의 자회사로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는 한국 파트너사들에 대한 지원 목적으로 설립됐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랜드스케이프'와 '모바일부분의 엔진기능' 개발 등, 본사와 함께 '언리얼 엔진'의 개발에 참여하는 유일한 자회사로, 엔진 라이선스, 기술지원, 엔진 개발, 엔진 한글화, 교육 세미나 등 한국 개발자들을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액션-빌딩 게임 '포트나이트' 등 에픽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게임들에 대한 국내 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지난해 12월 고려대 안암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 대회는 상금 10억원으로 참가한 모든 선수들의 상금이 선수들이 지정한 기관이나 단체에 선수의 이름으로 전액 기부되는 에픽게임즈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선수들이 직접 기부하고 싶은 곳에 기부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이번 행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등 다양한 곳에 선수의 이름으로 기부됐다.



정지철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