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수진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뉴스결방으로 해지기 전 퇴근, 저녁이 있던 금요일! 모처럼 가을 저녁 날씨 느끼며 살랑살랑 걸어서 진짜 진짜 궁금했었던”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오수진의 팬들은 “여신인줄”, “날씨잘보고있어유”, “오늘도 오길동 수고 많았네”, “넘 아름다워유....”, “예쁘다 수진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오수진과 소통했다.
한편 오수진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