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인기상품 특별 할인전 '최대 40% 혜택'

기사입력:2020-01-12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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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마켓컬리는 2020년을 맞아 20여개 인기 브랜드의 최고 인기 상품 50여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인기상품 특별 할인전을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전은 사미헌, 미로식당, 푸드렐라, 미트클레버, 빕스 등 마켓컬리 내 최고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 브랜드들은 마켓컬리 고객들이 기존에 많이 구매해오던 스테디셀러 브랜드로 사실상 마켓컬리 고객들이 꼽은 추천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할인전에는 이처럼 인기가 높은 제품들 가운데 기존에 상시 할인을 자주 진행하지 않던 브랜드 상품들이 많이 참여했다.

우선 가격 면에서 정가나 상시 할인 때보다 추가 할인율을 더 적용, 최대 40%에 달하는 할인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김정환홍삼의 홍삼농축액 에너지 타임을 40% 할인가인 5만8800원에, 네추럴라이즈의 뉴질랜드 초록입홍합환은 35% 할인된 2만2750원에 판매한다. 올반의 모짜체다 찰 핫도그와 푸드렐라의 통통살 가라아게는 30% 할인해 5866원과 3360원에 각각 판매한다.

일주일간 매일 변동되는 7가지 특가 상품으로 알뜰쇼핑의 기회도 제공한다. 매일 오전 11시 일일 특가로 선정되는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우리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 시 2020원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제휴 혜택도 이번 기획전에서 활용 가능하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난 5년간 마켓컬리에서 많은 고객들이 구매해온 인기 브랜드의 인기 상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풍성한 혜택을 드리는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평소보다 높은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고 상시 할인이 없는 제품도 많이 포함돼 있어서 미리 넉넉하게 주문해 챙겨두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