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사회복지상담학과, 특성화고졸 재직자 특별전형 수시모집

기사입력:2020-09-15 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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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의 사회복지상담학과가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2021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2021학년도 수시모집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기존의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별전형은 수능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서류종합평가로만 신입생을 선발하여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세한 지원조건으로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구 실업계고) 등을 졸업 후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등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서류종합평가가 진행된다. 산업체 근무경력은 2021년 2월 28일 기준 3년 이상이어야 하며, 경력이 인정되는 산업체의 범위는 다음과 같다.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 ▲근로기준법 제11조에 의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4대 보험 중 1개 이상 가입 사업체

동국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는 사회구성원의 사회적 권리를 보장하는 사회복지학과 현대인의 다양한 심리문제를 해결하는 상담학을 융합한 교육을 제공하며 사회복지실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졸업과 동시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며, 사회복지사 1급과 청소년상담사 3급 자격증 응시자격도 취득하게 된다. 사회복지학과는 졸업 후 사회복지직 공무원, 사회보험공단, 사회복지시설, 보건의료시설, 사회적기업, 비영리재단 및 단체, 기업사회공헌팀 등의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동국대학교는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하여 다양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학년도 동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수시모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홈페이지와 학교 입학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과 과정과 다양한 지원혜택도 확인할 수 있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